천사의 도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천사의 도시〉
영문 제목
City of Angel
러닝타임
3:58
작사
작곡
편곡
수록 앨범
발매일

목차
1. 개요2. 상세 설명3. 가사4. 관련 틀

1. 개요 [편집]

정규앨범의 무게답게 '성규' 또한 작사에 참여하며 본인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담담히 읊조리는 '성규'의 보컬이 매력적인 이 곡은 '김성규'의 기억을 끄집어내 김종완의 다채로운 표현으로 그려냈다. 어둡지도 밝지만도 않은, 슬프지도 기쁘지만도 않은 특유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2. 상세 설명 [편집]

  • 팬미팅 〈Begin Again〉에서 무대를 선공개한 곡이며, 당시에는 곡 제목이 정해지지 않았어서 '레이져'라는 이름으로 불렸다.그 이유는 보면 안다(...)#

3. 가사 [편집]

〈천사의 도시〉
성규
많이 궁금해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가끔 내 생각이 나는지도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조용한 카페에서 둘이 함께
느끼던 바람은 신이 우리에게 내린 노래
커다란 도시 그곳은 마치
우리 둘만을 위해 존재하는 공간 같았지
다시 한 번만
너를 만나고 싶어
다시 한 번만
너를 꼭 보고 싶어
다시 한 번만
너와 함께 그곳에 머물고 싶어
다시 한 번만
너를 만나고 싶어
다시 한 번만
너를 꼭 보고 싶어
다시 한 번만
너와 함께 그 거리를 걷고 싶어
많이 궁금해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나와 같은 생각하는지도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조용한 카페에서 둘이 함께
올려다본 하늘은 신의 작품을 위한 공책
화려한 도시 불빛은 마치
우리 둘만을 위해 존재하는 별빛 같았지
다시 한 번만
너를 만나고 싶어
다시 한 번만
너를 꼭 보고 싶어
다시 한 번만
너와 함께 그곳에 머물고 싶어
다시 한 번만
너를 만나고 싶어
다시 한 번만
너를 꼭 보고 싶어
다시 한 번만
너와 함께 그 거리를 걷고 싶어
많이 궁금해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가끔 내 생각이 나는지도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많이 궁금해
조용한 카페에서 둘이 함께
느끼던 바람은 신이 우리에게 내린 노래
커다란 도시 그곳은 마치
우리 둘만을 위해 존재하는 공간 같았지
조용한 카페에서 둘이 함께
올려다본 하늘은 신의 작품을 위한 공책
화려한 도시 불빛은 마치
우리 둘만을 위해 존재하는 별빛 같았지
많이 궁금해

4. 관련 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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